황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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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나무

인터넷무한세상 0 1,141 2018.09.15 23:21
1. 항암

황칠나무는 기타 어느 식물보다 탁월한 치유력과 면역력을 가지고 있어서 ‘산삼나무 만병통치약’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아직 황칠나무에 대한 의학적 연구 역사가 짧지만 항암에 대한 연구논문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강원대학교 이서호 교수팀이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황칠나무 잎 추출물로 실험을 한 결과 유방암, 폐암, 간암, 위암 세포에 투여 했을 때 암세포 억제력이 뛰어난 것으로 밝히고 있다. 유방암 세포주에 대한 억제 활성 실험에서 65%의 억제 효과가 나타났다. 간암세포의 억제 실험에서는 68%이 억제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섭취했을 때 독성이 낮으면서도 억제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논문에 참여한 연구 교수들은 “황칠나무의 잎은 단순히 항암 성분뿐만 아니라 면역 세포를 증강시키는 유용 성분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 다른 연구논문에서도 황칠나무 추출물은 피부암, 폐암, 전립선암, 위암, 결장암 세포주에 추출한 황칠액을 투여한 결과 암세포의 조직의 일부가 괴사하고, 암세포가 성장 억제하는 결과는 낳았다. 부작용 검사에서 독성 실험을 했지만 사망한 쥐가 없었다. 이것은 현대의학에 의한 치료법과 함께 황칠나무 추출물을 의학용 물질로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황칠나무는 자기방어력이 뛰어난 식물이다. 장수하늘소가 유일한 해충이라고 알려질만큼 황칠나무에는 해충이 없는 이유를 보면 알 수 있다. 황칠나무에는 노란색의 플라보노이드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는 이 성분은 항암작용은 물론 향균, 황산화, 노화 억제, 항바이러스, 항알레르기 등의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당뇨병

황칠나무의 추출물은 간세포를 보호하고 지방간, 간염, 간경화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기능이 있다. 황칠나무 잎 추출물에 들어있는 리그난 계열의 덴드라파녹사이드(Dendropanoxide)는 당뇨 모델의 쥐를 통한 실험에서 간독성이 없으면서 혈중 포도당과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요소, 요산, 크레아틴 등의 수치를 낮추어 신장기능저하를 억제하여 당뇨병에 대해 치료효과를 보인다.


3. 지방간, 간질환 예방

황칠나무는 면역력의 증강, 항암 작용에 많은 도움을 주는 물질을 가지고 있다. 알코올 섭취가 많아 간이 손상된 사람도 황칠나무를 달여 먹으면 빠르게 회복된다. 실험용 쥐를 통한 실험에서 황칠 추출물과 분획물을 투여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와 비교할 때 모두 현저한 감소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인체 내로 들어온 에탄올은 간대사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에서 활성산소를 생성하면서 간세포의 지질과산화를 초래하여 생체막의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키면서 간기능이 저하된다. 황칠나무의 효능 중에 간질환에 도움을 받았다는 사례가 많다. 황칠나무의 추출물은 간세포를 보호하고 지방간, 간염, 간경화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기능이 있다.


4. 신경 안정, 항우울증 효과

안식향에 탁월한 황칠
황칠에 나는 향을 두고 안식향이라고 한다. 화학적으로 만든 향과 달리 천연향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신경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식욕촉진, 두통의 완화, 감정의 진정 등의 효과를 보인다. 이런 황칠 안식향은 수액에서 발견되는 휘발성분인 세리넨(Selinene)류 가운데 그중에서도 베타-세리넨(β-Selinene)이 주성분이고 베타-엘레멘(β-elemene), 트랜스-베타-구아이엔(trans-β-guaiene) 등도 포함되어 있다. 황칠나무의 잎에 휘발 성분은 카리오필렌 옥시드(Caryphyllene oxid)가 50% 이상 검출되고 있다.
황칠나무 잎에 59%가 들어 있는 카리오필렌 옥시드(Caryophyllene oxide)는 생잎에서 가장 많이 검출되는 성분으로 우울증, 히스테리, 신경 장애, 불면증, 간질, 실신, 편두통, 현기증 등의 감정과 관련된 분야에 치료제로 쓰이는 성분이다. 또한 열 항진,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위통, 헛배 부름 등의 소화기 계통과 여성의 월경주기의 긴장과 복통 완화에서 효과가 있다.

이소후물렌(isohumlene)은 그 다음으로 많이 검출되는 성분으로 39.5%를 차지한다. 이 성분은 향기 성분을 작용하며, 이 유도체는 맥주 산업에서 맥주의 맛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황칠나무의 성분 중에 37%를 차지하는 베타-세리넨(β-selinene)은 식욕, 자극, 구토 설사, 열과 오한 치료에 효과적이다.


5. 성기능 개선 효과

황칠나무도 정기를 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황칠나무는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예로부터 한방에서는 신체 일부가 마비되거나 생리불순 등을 치료하는 약재로 활용되어 왔다. 황칠나무는 ‘나무 인삼’으로 불릴만큼 인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어 기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황칠나무의 약효 성분 가운데 하나인 ‘베타-엘레멘(ß- Elemene)’은 신경을 자극해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황칠나무의 추출물이 음경이 발기를 증진시켜 남성 성기능을 개선하게 한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베타-시스테롤’이라는 물질이 이런 기능을 한다.


6. 피부 미백 및 피부미용

황칠나무는 미백,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멜리닌을 생성하는 티로시나이제 활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미백 효과를 주며, 자외선 유도로 인해 콜라겐 분해효소인 MMP-1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하고 콜라겐이 합성을 증진시켜준다. 일반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MMP-1의 양이 증가하게 되는데 황칠나무는 자외선으로 생긴 세포 독성을 완화시켜주고, 자외선으로 인해 생긴 염증으로 일어나는 사이토카인이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에 피부 주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출처 : □ 저자 소개 : 권영민
출판사와 인문성장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본 <힐링푸드 시리즈>의 기획, 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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